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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폴더

​필리핀의 에너지 전망 Energy Outlook of the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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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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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에너지 전망

발표자: 전)건국대 상경대학장 김진욱 교수

본 연구는 필리핀의 에너지 및 전력 산업의 현황을 토대로 2040년까지 미래 에너지 상황을 전망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3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는데, 첫째, 에너지에 대한 현황, 둘째, 전력에 대한 현황, 셋째, 필리핀의 에너지 계획(2020-2040)에 대해 분석한다.

필리핀 에너지 현황을 살펴보면 총 1차 에너지(primary energy; 변환이나 가공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자연 상태에서 직접 얻을 수 있는 에너지) 공급은 2009년 4천만 톤이었으나 2019년까지 6천만 톤으로 50% 이상 증가하였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2020년과 2021년 생산이 줄어든 후 2022년에 회복하였다. 2022년 현재 1차 에너지 가운데 49.4%가 국내에서 공급되어 국내 생산이 전체 생산의 과반에도 미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에너지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순수입(수입–수출) 석유가 31.6%, 순수입 석탄이 18.6%, 순수입 에탄올이 0.3%를 차지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1차 에너지 자급자족률(self-sufficiency rate)은 시간이 흐를수록 줄어들어 2012년 60%에서 2022년 50% 이하에 이르렀다. 한편 1차 에너지 소비는 2012년 1.29 Exajoules(에너지 단위로 1018Joule)에서 2022년 2.11 Exajoules로 무려 64%가 상승하였다. 2022년 기준으로 1차 에너지 소비 가운데 원료별 구성을 살펴보면 42.2%(0.89 Exajoules)가 석유였으며, 석탄이 39.8%(0.84 Exajoules)로 그 뒤를 이어 두 연료가 전체 에너지 소비 가운데 80% 이상을 차지하였다. 이어서 신재생에너지(8.1%), 천연가스(5.2%), 수력(4.7%) 순이었다. 1인당 1차 에너지 소비는 2012년 13.2 Gigajoules (109Joule)에서 2019년 18.4 Gigajoules로 약 40% 증가하였다. 한편 최종에너지(유효에너지로 변환되기 위해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에너지) 소비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2022년 기준으로 운송 분야가 12,323천 톤(석유 환산)으로 34.4%를 차지하였고, 가계용은 28.8%(10,310천 톤),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에너지는 19.8%(7,107천 톤)이었으며, 서비스 부문에서는 12.42%인 4,452천 톤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전력 생산을 에너지원별로 구분하여 2021년과 2022년의 결과를 비교하면 2022년 화력발전소 비중이 1% 정도 증가하였고, 천연가스 발전소는 1% 줄어들었으며, 지열발전과 태양력, 풍력, 바이오매스 발전은 소폭 줄어든 반면에 수력발전과 유류 발전은 각각 0.3%, 0.8% 증가하였다. 필리핀의 총 전력 생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다른 에너지 생산과 마찬가지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 사태로 줄어든다. 총 전력 생산 규모는 2011년 69.18테라와트에서 2022년 111.52테라와트로 61.2% 증가하였다. 신재생에너지 설비로부터 생산하는 연간 총 전력생산은 2012년 20.76 천기가와트에서 2022년 24.68 천기가와트로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력 생산을 에너지원별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지열발전이 42.2%인 10,425기가와트이고, 수력발전이 40.9%인 10,085기가와트를 생산하였다. 이에 비해 태양열, 바이오매스, 풍력 발전 규모는 10% 미만으로 1,822기가와트, 1,322기가와트, 1,030기가와트에 불과하였다. 필리핀 내에 전력 설비 용량은 2009년 15.61기가와트에서 2022년 28.26기가와트로 81% 확대되었다. 2022년 기준으로 에너지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석탄 발전설비 용량이 44%인 12,428메가와트,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29.2%인 8,264메가와트, 유류 발전과 천연가스 발전 설비 용량이 각기 3,834메가와트, 3,732메가와트로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전력 소비는 2022년 현재 가계가 31.1%로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였고, 산업용이 25.4%, 상업용이 21.4%였다. 특기할 만한 사실은 에너지 상실이 9.4%인 10.69백만 메가와트에 달하여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이 규모를 줄일 필요가 있다.

필리핀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는 필리핀 에너지 계획: 2020-2040을 발표하였다. 이 계획의 목적은 과거에 사용하던 전통적인 에너지원을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개발하여 에너지의 지속가능성과 유용성을 높이고자 한다. 특히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의 사용과 에너지 효율성 보전을 통해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외국과 재정적이고 기술적인 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대규모 지열 프로젝트에 대한 외국인의 소유를 허락하는 동시에 석유나 천연가스 탐사 등을 재개하는 등 외국에 문호를 개방한다. 필리핀 정부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UNFCCC)에 국가별 이행 목표를 제시하였다. 아울러 필리핀 정부는 기존에 설정하였던 시나리오(Reference Scenario)에 더하여 청정에너지 시나리오(Clean Energy Scenario)를 수립하여 중장기 계획을 추진하고자 한다. 두 시나리오의 차이는 청정에너지 시나리오를 수립하여 기존의 시나리오를 구체화하고 더 적극적인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모든 시나리오는 UN에서 제시한 지속가능개발목표의 일곱 번째 목표인 감당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affordable clean energy)를 추구하는 것이다. 필리핀 정부는 전략적인 주요 영역을 설정하여 에너지 계획을 추진하고자 한다. 전략적으로 주요한 영역은 안전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복원가능하며 안전한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적응가능한 환경 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관련 기관과 파트너쉽을 강화하며, 국제기관들과 전략적 연합을 구축하고자 한다. 2020년의 에너지에 관한 자료와 2040년 기준 시나리오와 청정에너지 시나리오를 비교하면 총 1차 에너지 공급(TPES)은 20년 동안 3배 증가할 정도로 크게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자 한다. 총 재생에너지 공급은 청정에너지 시나리오의 경우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아울러 전력 생산을 위한 연료 투입은 2.45배 증가시키는데, 전력 생산은 3.44배 증가시킴으로써 전력 생산 효율성을 제고시키고자 한다. 소비 측면에서 총 최종에너지 소비(TFEC)를 2.88배 증가시키고, 가장 많이 소비하는 부문을 가계에서 운송으로 조정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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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에너지개발 협력 포럼(이하 KPEDCF)은 양국간의 에너지관련 주요인사들의 교류와 상호협력으로 필리핀원전개발 및 재생에너지 개발의 효과적 달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KPEDCF는 양국간의 순수한 에너지관련 세미나,에너지정보교환,협력활동을 통해 기후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양국간 탄소중립에 크게기여하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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